토라도라 한정판 사왔습니다. 도서류

교보문고에서 사왔습니다.
머그컵 무게 때문인지 한쪽이 살짝 내려 앉은 모습입니다.



         박스를 덥고 있던 껍질(?)을 벗겼습니다.
           머그컵이 들어 있는 박스와 책을 수납할 수 있는 박스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머그컵 박스 개봉!





수납박스를 개봉!
토라도라 10권과 엽서,빈공간을 메우기 위한 빈박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머그컵 때문인지 생각보다 비싸게 나온 한정판...
그런데도 한정판을 산 이유는 바로 전권을 수납할 수 있는
박스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책이 다 들어 가질 않아요.ㅠㅠ                                        






토라도라 9권을 아직 구매 하지 않아서 대신 다른 책으로 시험해 봤습니다만
간신히 쑤셔 넣어야 들어갈 정도 입니다.
이러면 산 보람이 없잖아.ㅠㅠ









p.s 책안에 든 광고지나 띠지를 빼면 딱 맞는 다는 제보를 봤습니다.
나중에 9권 사면 시험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