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 파(破) 보고 왔습니다. 애니메이션



대구 cgv 5시 15분걸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어제 4시 50분걸 보려고 했지만
사정이 있어서 오늘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하루에 2번상영으로 줄었더군요.
일단 수요일까지는 상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대구도 곧 내릴듯 하네요.



서(序)를 봤을 때도 감탄 했습니다만  파(破)에서도 화려한 전투씬은 놀라웠습니다.
10여년전과에 비해 얼마나 발전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tv판에 근본을 두고 있지만 많은 내용이 바뀌어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신도 간간히 나와서 즐거웠고요(퍽~)

영화 끝나고 몇사람이 나가긴 했지만 대부분 예고편을 보기 위해 기다렸고 엔딩노래가
(화장실 가고 싶은 것도 간신히 참았네요.)
끝나자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이어 서(序)때처럼 예고편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편인 Q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이번 편의 흥행과 다음편인 Q의 무사개봉을 위해
에반게리온 두번 보기 운동에 참여 할까합니다.

대구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날에 한번 더 관람할 예정입니다.
언제 끝날지는 아직 모르지만 날짜를 체크해 꼭 다시 봐야죠.ㅎㅎ


p.s


포카포카
~포카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