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산 PSP-3005 미스틱 실버와 같이 산 게임 타이틀입니다.
게임상점에 가봤더니 블랙,실버,화이트 이렇게 세종류가 있길래 실버로 집어 왔습니다.
(다른 색깔이 없어서 아쉬웠네요)
인터넷으로 주문했었으면 편하게 그리고 다양한 색의 기기를 고를수 있었겠지만
기기는 직접가서 보고 사는게 제 원칙이라 이번에도 직접 갔다 왔습니다.
PSP 본체와 충전용 AC어댑터,전원코드,인쇄물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터리는 본체에 장착했으며 상점에 산 스킨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으로 본체를 덮었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보다는 낫다는 주인아저씨의 추천에 스킨케이스를 택했습니다.
케이스가 부드러워 손에 쥐기 편해 좋더군요.
로코로코 : 본체를 사니 공짜로 끼워 주시더군요.
갓 오브 워 : 역시 PSP를 사면 꼭 해봐야할 게임이죠.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2nd : 국내 정발이 안된 게임이라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제일 먼저 플레이 해보고 만족중입니다.



덧글
전 아르카나 하트 3(며칠전에 섬나라에 떴으니 몇달내로 북미판으로 발매되리라 봄.)와 듀크 뉴켐 포에버를 위해 열심히 잔탄 충전중입니다 /ㅅ/
전설이 될뻔했던 게임이군요.
개인적으로는 계속 전설로 남았으면 하고 바랬는데......(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