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2011년 6월 15일의 플삼게임 지름목록 플레이스테이션




라쳇 & 클랭크 : 퓨처

플레이스테이션3로 나온 첫번째 라쳇 & 클랭크 시리즈입니다.
(현재는 All 4 One 이 제작중이죠.)
전세대기 당시 소니를 대표하는 액션게임中 하나였으며 정말 재미있게 한 게임이기에
후속작도 당연히 구입했습니다.


뱅퀴시


바이오하자4의 개발자였던 미카미 신지가 따로 독립해 만든 게임입니다.
정발 당시에는 6만원 가까이 했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떨어져 3만원정도면
구입이 가능하네요.;;
요즘은 게임할 시간이 별로 없어 주로 액션류를  하게됩니다.


바이오쇼크
2

출시당시 올해의 게임상을 수상했던  바이오쇼크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의 완성도는 정말로 대단해 할 때마다 감탄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특히 주인공과 앤드류 라이언이 만남에서의  인간과 노예의 차이점에 대한 대사는
지금도 머리속에 생생히 박혀있을 정도입니다.

전작은 XBOX360(PC는 유저한글화)만 한글화되어서 출시가 되었지만
이번작은 PS3/XBOX360  모두 한글화되었기에 편하게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덧글

  • 버섯군 2011/06/15 23:22 #

    바이오쇼크 2군요 1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죠..
  • 하얀귀신 2011/06/15 23:26 #

    글 수정했습니다.^^
    버섯군님도 재미있게 플레이 해보셨다니 기대가 되네요.ㅎㅎ
  • 프티제롬 2011/06/15 23:26 #

    라쳇 & 클랭크 이거 요새 보상겜으로 주지 않나요? 뱅퀴시는 저도 구입 했는데 꽤 재미있더군요
  • 하얀귀신 2011/06/15 23:46 #

    SCEE에서 보상으로 라쳇 & 클랭크 퓨처:해적 다크워터의 보물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작품의 외전격인 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 콜드 2011/06/21 17:35 #

    전 바숔2와 전국바사라3를 2만원에 지르고 왔죠.

    이제 듀크 뉴켐 포에버와 인퍼머스2를 노리고 있습니다
  • 하얀귀신 2011/06/22 00:54 #

    전 다음으로는 캐서린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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