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야 이해하기도 힘들고 어려웠지만 액션씬이라던가 연출,작화등은 진국인 물건이였죠.
앞쪽에는 블랙록슈터와 데드마스터의 일러스트가, 뒷면에는 완전한정생산판의 특전인 인세인
블랙록슈터의 피규어가 보입니다.
엔딩곡 나올때도 등장했었죠.
박스를 열어보면 피규어든 박스와 블루레이가 든 박스 이렇게 두개의 박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또 다른 특전인 스페셜 북클렛(특제 소책자)도 들어 있습니다.
구성자체는 생각보다 단순하네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들어 있습니다.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토와 유우가 현실세계로 돌아오고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완전한정생산판이라고는 하는데 구성이 좀 단촐하네요.
박스나 블루레이케이스에 그려진 일러스트들은 멋있긴 하지만 피규어를 제외하고 나면
너무 평범해서 이 한정판의 정체성은 어디에서 찾아야하나 싶네요.
(진짜 피규어가 메인인것 같아요.-_-;;)
이번 블랙록슈터 한정판은 실망한것은 아닙니다.하지만 그렇다고 좋다고 보기에는 힘들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덧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2012/07/15 00:41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2/07/15 08:56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