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주차 근황 잡담


1.[퍼시픽 림] 지난주에 일반 디지털 영화로 오늘 4DX로 한번 더 보고 왔습니다.
역시 이런 영화는 4DX로 봐야 제 맛이더군요.가격이 곱절로 비싸기는 했지만,
일반 영화관에서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던 장면들을 꽉찬 화면에서 다시 보고,
영화흐름에 따라 의자가 흔들리고 바람까지 앞에서 불어주니 훨씬 더 생동감 있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2. 게임 및 책들을 질렀습니다.



될수 있어! SE 5권,베르세크르 37권, 나루토63권과








가장 최근에 정발된 3DS 게임인 [루이지 맨션 : 다크 문]입니다.
3DS  게임 사는 것은 굉장히 오랜만의 일입니다.3DS를 깨울때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