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대구에 갔을 때 먹었던 커피명가의 딸기케이크 맛에 반해
이번엔 딸기케이크 한판을 사오고자 다시 커피명가를 찾았습니다.
이번엔 딸기케이크 한판을 사오고자 다시 커피명가를 찾았습니다.
입구 계단에 붙은 케이크 포장 판매에 대한 안내문입니다.
모든 조각 케이크의 '포장판매'는 중단되며 홀케이크(케이크 한판 전체)는
3일 전에 예약을 해야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에 왔을 때 이 안내문을 본 터라 미리 예약을 하고 와서
바로 찾아갈수 있었지요.(전화로 주문을 하고 케이크 가격을 미리 입금시켜야 예약이 됩니다.)
모든 조각 케이크의 '포장판매'는 중단되며 홀케이크(케이크 한판 전체)는
3일 전에 예약을 해야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에 왔을 때 이 안내문을 본 터라 미리 예약을 하고 와서
바로 찾아갈수 있었지요.(전화로 주문을 하고 케이크 가격을 미리 입금시켜야 예약이 됩니다.)
비주얼은 다시 봐도 압도적이군요.
딸기를 겹겹이 쌓아올려 속을 딸기로 가득 채운 커피명가의 딸기케이크는
일반 제과점에서 파는 딸기케이크와는 차원을 달리하죠.
시큼하지 않고 달달한 딸기가 크림과 부드럽고 촉촉한 빵과 잘 어울려 맛납니다.
(양이 많아서 가족들과 나눠 먹었음)
겨울-봄 계절한정 메뉴라 3~4월 경에 판매가 끝날 것 같은데 그 전에 다시 한번 사 먹어볼 생각입니다.



덧글
구매하시려면 가급적 일찍 연락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