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크리에이터]31050 샌드위치 샵 기타물품




2016년 신제품 레고 크리에이터 31050 샌드위치 샵입니다.
1월초에 출시가 되어 작지만 예쁜 색감과 알찬 구성으로 지금까지도 인기를 얻고 있지요.









구성품인 인스(메뉴얼)과 블럭이 든 봉지들,그리고 작은 상자입니다.
브릭수가 적어서 대형제품에 볼 수 있는 봉지별 번호는 없군요. 







메뉴얼은 총 3개로 박스 뒷면에 있던 3가지의 건물형태로 조립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반찬통,혹은 도시락통이라 불리는 상자로 남는 레고블럭 정리할 때나  조립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반찬통은 랜덤이라  있는 경우가 있고 없는 경우가 있다는군요.)









건물공사 전 레고 피규어부터 조립해줍니다.








샌드위치도 하나 만들어 손에 쥐어 줍니다.














벽과 창문,출입문도 만들어 달아줍니다.












가스레인지도 만들어 설치해 주고 남은 공사를 더해









1층 건물을 완성하고 나면








2층도 쌓아 올립니다.






2층 발코니의 모습입니다.창틀 옆의 장식 표현이 좋군요.








주인장이 쉴수 있는 소파도 설치합니다.
옆의 사다리로 오르락내리락 할수 있는 공간도 표현되었습니다.











옥상위에 작은 앵무새도 놓아줍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을 모델로 했는지 샌드위치 샵의 내부 공간이 좁습니다.
야외 테이블을 놓을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서









이렇게 고정시켜 줍니다.









건물은 완성이 되었고 마지막으로 간판대신 쓰일 큰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먼저 빵위에 치즈를 올리고







거기에 양상추와 토마토,케첩을 올립니다.






맨위에 빵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가 완성!







2층 난간에 끼워서 장식합니다.







레고 피규어도 자리에 위치시켜 완성되었습니다.









샌드위치 샵은 기본적으는 이렇게 코너형이지만








접어서 하나의 완전한 건물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옥상 위의 창문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한 센스도 굿~











 

하늘색과 갈색으로 표현한 각층 건물색깔의 조화가 잘 어울리고 일부 벽돌의 표현도 멋집니다.






내부 공간이 협소한게 단점이긴하지만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샌드위치 샵입니다.
모듈러나 대형 제품으로 나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덧글

  • 별일 없는 2016/04/21 14:01 #

    레고는 건드리기가 두려운게 한번꼿히면 돈이 장난아니게 들것 같아서
    어릴때 꿈이 해적이나 도시시리즈 콜렉션이었지요. 특히 도시시리즈는 도시하나 심시티처럼 만들어보는게
  • 하얀귀신 2016/04/22 09:55 #

    저도 어릴때 레고를 접한후 마을시리즈로 도시를 꾸며 보는게 꿈이였습니다.
    그때는 돈이 없었으므로 어른이 되어 돈을 벌면 마음껏 할수 있으리라 생각했었는데,
    어른이 되어서도 레고가 비싼 것은 마찬가지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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